나만의작업실
김장하는날

레몬에이드
2025.11.21 16:40
조회수 35
오늘은 엄마 아빠와 조촐하게 김장을 했어요.
저는 보조였고 무채갈고 쪽파썰고요. 배추에 양념 버무렸지요.
수육도 해먹고요. 양은 많지 않아서 점심이 지나 끝났지만.. 그전에 엄마가 다 준비하셔서 그런거겠죠.
내년엔 장보는것도 같이 해보고싶네요.
김장철이네요~~ 맛있는 김치가 되길♥️
엄마의 모습♥️ 고무장갑, 꽃무늬 바지, 따뜻한 조끼+ 앞치마는 김장복장이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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