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번해에 했던 특별한 캠핑 🏕️

jane lee1
2025.11.20 22:41
조회수 47
이번해에 특별한 캠핑/차박을 했습니다.
뉴질랜드 남섬 캠핑카 여행인데요 :-)
요리해먹는것도 좋아하고, 자연자연한 곳도 좋아하는 부부라서 이번해는 뉴질랜드로 떠나보았습니다.🚐

10일간의 우리의 움직이는 집이였던 저의 캠핑카는,
침실 1/ 거실겸 침실1/주방/화장실/옷칸 등을 갖추고있었어요 :-)
생각보다 차가 엄청 크고, 집처럼 잘 갖춰져있었어요.
전자렌지 가스렌지도 있고, 샤워공간도 있었던 작은 집
차타고 가다가 마음에 드는 곳에 주차해두고,
와인의 나라이기도 했던 뉴질랜드의 와인들과 맥주를 잔뜩 채워놓고 음식도 해먹고, 술도마시고, 하루 쉬어가기도하고 정말 낭만 가득한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
(언제나 가득차있던 술장고)
어디에든 주차해놓고 그림같은 호수들을 구경하고,
눈뜨면 바로 보이는 일출도 멋지구요

음식을 해먹기 귀찮을 땐 사먹기도하고 :)
비오는 날도 나름 비를 즐기며 음악 잔뜩 틀어놓고 와인에 파스타를 먹기도했네요.
정말 저렴하게 질 좋은 와인들을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와인을 정말 원없이 마셨던 것 같아요..
고기들도 매일매일 원없이 먹었는데, 고기도 정말 저렴했습니다.
중간중간에 정말 경치 좋은 스팟들도 너무 많았고,
날씨도 완벽, 차박도 아주 완벽했던 여행이였습니다.
그리고 뉴질랜드는 캠핑의 문화가 잘 발달되어있어서,
캠핑장도 정말 많고 깨끗하게 잘 관리되어있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었는데
공용주방에서 각 나라 사람들이 서로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한국인인 우리는 매일 삼겹살에 비빔면 이런거만 해먹었지만, 가끔은 연어 덮밥 초록홍합으로 파스타도 만들어먹었어요:)
술 그리고 캠핑을 좋아하신다면,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너무 추천드리고 워낙 체계가 잘 갖추고있어 여행하기도 편리하고 안전했습니다.
이때부터인가요
저희가 캠핑카..에 빠지게된것이.....
언젠간 캠핑카도 구매할 날이 오겠죠 :-)
8
1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