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잣 동동 쌍화차

잡다박물관
2025.11.18 13:21
조회수 30
오래 전에 엄마가 타주던 추억의 쌍화차를 사와서
잣 동동 띄워 마셨어요.
어제는 그냥 뜨거운 물에 타 마셨는데 오늘은
대추 우려낸 물이 있어서 그걸로 했더니 더 좋네요~
요즘 날씨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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