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잣 동동 쌍화차

잡다박물관
2025.11.18 13:21
조회수 42
오래 전에 엄마가 타주던 추억의 쌍화차를 사와서
잣 동동 띄워 마셨어요.
어제는 그냥 뜨거운 물에 타 마셨는데 오늘은
대추 우려낸 물이 있어서 그걸로 했더니 더 좋네요~
요즘 날씨에 딱!
6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발동동
맛있겠어요
2025.11.19 20:38
1
답글쓰기

bandit83
쌍화차… 알싸한 이런 맛이 너무 좋아여 이젠 😭
2025.11.19 02:19
1
답글쓰기

단호박쿠키
전통찻집같고 멋져요 ㅎㅎ
2025.11.18 16:14
1
답글쓰기

나미y
요즘 감기 독하던데 따뜻한 차가 좋은 것 같네요ㅎ
2025.11.18 13:37
1
답글쓰기

영필
따뜻하게 마시는 쌍화차~
2025.11.18 13:30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