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산책 다녀왔어요
후추냥
2025.11.15 23:40
조회수 34
화요일부터 앓다가 오늘에서야 좀 많이 살만해져서
밥도 제대로 먹고 어린이랑 놀기도 했네요 ㅋㅋ
어린이가 저녁에 산책가고 싶대서
동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왔어요.
듬성듬성하긴 하지만 아직 예쁘게 핀 장미들도 있고
새빨간 단풍과 대비되는 잎이 거의 다 떨어진 벚나무도 있고
가을 끝자락인가봅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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