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두껍고 커다란 계란말이
Noah
2025.11.15 22:53
조회수 34
아침식사때 가족들 같이 먹으려고
계랑 다섯알로 왕 계란말이 말았어요!
소금간이 매번 달라져서
다음번엔 케찹을 곁들일까 고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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