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긴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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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2025.11.13 00:25

조회수 23





17년 전 업주와 직원으로 만난 형님의 전화에 무거운 선물 들고 흔쾌히 발걸음을 옮길 수 있었음에 감사.


타인을 점점 싫어하게 되는 시대지만 본질적인 인연은 여전히 소중.


서울 복귀 기차에선 17년지기 친구도 그답지 않게 하소연 연락을. 희한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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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후추냥

와우 진짜 크고 무거워보이는걸요! 귀한 인연들이네요 🙂

2025.11.13 22: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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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17년지기의 인연 소중하네요.

2025.11.13 22: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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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좋은 인연 너무 소중하죠~

2025.11.13 14: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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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민이네

17년 오랜 인연이네요! 응원드립니다~😊

2025.11.13 13: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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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78093

응원합니다. ㅁ:)

2025.11.13 09: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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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좋아

17년 세월이 정말 기네요

2025.11.13 01: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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