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긴 인연
블루문
2025.11.13 00:25
조회수 20
17년 전 업주와 직원으로 만난 형님의 전화에 무거운 선물 들고 흔쾌히 발걸음을 옮길 수 있었음에 감사.
타인을 점점 싫어하게 되는 시대지만 본질적인 인연은 여전히 소중.
서울 복귀 기차에선 17년지기 친구도 그답지 않게 하소연 연락을. 희한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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