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공덕역 파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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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2025.11.12 19:25

조회수 18





경의선 숲길 걸어서 출퇴근하는데요.

 맨날 지나가며 블루리본이 있네...만 하다가

드디어 가보았습니다




메뉴판

가격은 그냥 저냥




식기류 세팅되고





식전빵은 브리오쉬

따뜻 바삭 맛있었어요





프렌치 어니언슾

위에 치즈만 녹이고 걍 내 준듯

속에 스프는 찬 기만 겨우 빠진 정도로 미적지근해서 다시 데워 달라고 요청했어요. 근데 데워 온 것도 그다지 만족스럽게 따뜻하지는 않았네요. 




뇨끼

위에 올라가는 잠봉은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잠봉이라고 합니다. 짜거나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좋았어요. 뇨끼는 굉장히 독특했어요. 튀겼나? 싶을 정도로 겉이 바삭했음. 





매일 5개 한정이라는 글귀에 혹해서 시킨 사보이

양배추 소고기 찜 같은 메뉴입니다

얘도 속이 별로 안따뜻했음

흐으으음...




전체적으로

맛은 있었으나 뭔가 하나씩 부족한 느낌...

특히 뜨거워야 하는 음식이 따뜻하지조차 않아서 많이 아쉬웠어요. 그 외에도 서비스에 작은 문제가 있었긴한데 그건 알바생의 문제니까 패스~~



또 가지는 않을 듯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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