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달리고 나면, 몸도 마음도 가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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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민이네

2025.11.11 22:50

조회수 38


요즘 저의 루틴은 ‘일주일에 세 번 러닝’이에요.

아이가 하교한 후 함께 3~4km 정도 천천히 달려요.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땀이 맺히는 순간마다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마음도 맑아져요. 🌿




꾸준히 달리다 보니 체력도 조금씩 붙고,

무엇보다 “오늘도 해냈다”는 뿌듯함이 참 좋아요.

요즘처럼 선선한 바람이 불 때,

러닝하기 딱 좋은 계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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