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 집앞 친구들

족장님
2025.11.11 22:05
조회수 40

제가 이 동네로 이사온지 3년이 지났는데요
쫄보라는 녀석이 분기별로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는터라
아기 고양이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걱정되면서도 귀여운건 어쩔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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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문뭉문
깜고 넘귀여워라🖤 겨울을 앞두고 마음이 아프네요ㅜ
2025.11.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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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중성화 수술 시켜야할 것같네요. 아가들 겨울 어찌날까요...
2025.11.1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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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resh_
날 추워지는데 귀여운 아이들 잘 견뎌야할텐데 ㅠㅠ
2025.11.1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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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어디에 연락하면 데려가서 중성화 시켜주는 곳이 있다던데.. 애기가 고생이네요ㅠ
2025.11.1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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