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적응하기도 정신없기도...
강산sea!
2025.11.11 21:03
조회수 9
오늘 출근해서 적응하는것도
관광버스 오면 판매를 위해 설명하는것도
정신없고 힘들더라구요
물건 소분하고 포장하고 박스 만드는건
참치공장 포장반에서 10년을 알바해서
어려울것도 없는데 설명하려고 하니
잘 안돼고 알려주시는데 들어오진 않고
걍,.. 언니들 하는거 판매하시는거 보며
반이라도 기억해라 했어요
내일은 오늘보다 10분늦게 출근인데
그래도 버스는 오늘 아침 탔던 시간에
타야 도착하니 내일 아침도 전쟁 치르듯
움직여야 할거 같아요
계량기 회사 다니며 그만두기 2년전부터
회사에서 밥 먹음 소화안돼서 점심 안먹는데
오늘은 첫날이라 먹었지만 소화가 잘 안돼서
낼부턴 쉐이크 먹는다고 말씀 드려야할듯
냉동창고도 왔다갔다 했더니 피곤이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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