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쿠키와 커피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11.11 12:49
조회수 28

아빠 찬스로 아빠차를 타고 편안하게 동물병원 다녀오던중...
바닐라 라떼가 급히 땡겨 어느 카페에 서서 ,자연스레 차안의 아파 카드를 들고
다녀왔어요...........
커피 두잔에 무슨 14000원을 썼냐고 하시는데
사실 제 뒷주머니엔 쿠키가....ㅋ
집에가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먹을 생각에 욕심 부리지 않고 1개만 샀어요 아빠!!ㅎㅎ
말씀드리니 몇 개 더 사지 왜 하나만 사냐고 하시는 ㅎㅎ


저녁에는 잠시 치즈케이크를 맛있게 하는 카페에 들려 포장을 했어요
카페에서 보내는 시간도 좋지만
일상중 잠깐 집에서의 디저트 타임도 너무 좋은 요즘
간식 거리를 사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도 너무 가볍지 않나요?
약간 썰렁한 이 계절 그걸 핑계로 산책도 잠시 하며 좋습니다 ㅎ
but,감기 안 걸리시게 목은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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