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꾸미기는 너무 어려워

빛은
2023.09.10 22:36
조회수 160
오늘 저의 미니 기록소를 새롭게 꾸몄어요!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달라져서 그런지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요즘은 카페나 식당에 스티커나 엽서를 가지고 올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던 곳이라면 꼭 챙겨와요!
여러 스티커 중 가장 어울리는 것을 찾아 붙였답니다.

이전에는 위쪽에 마그넷 3개를 다 붙였는데 주로 다이어리를 쓰는 공간으로 사용해서 "Now Writing"만 남겨뒀어요.

반대쪽에는 포근하면서 힙했던 카페에서 챙긴 스티커를 배치했는데, 엽서를 고정하기 위해 스티커를 집은 집게로 엽서도 고정시켰어요!📌
그리고 작고 소중한 걱정인형을 슬쩍 올렸어요 ㅎㅎ공중부양하고 있는 걱정인형 너무 귀엽지 않나요?🫶🏻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은 여기!!💛💚
필기구와 마그넷 색감이 연결되어서 보기 좋아요~종종 엽서처럼 푸릇한 곳에서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마침 어울리는 스티커를 발견✨
📎 클립을 꽂았을 때 앞쪽에 나오는 부분에 스티커를 끼웠어요- 생각보다 고정이 잘 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스티커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쉽게 다른 스티커를 끼울 수 있어서 이 방법을 생각해낸 것에 뿌듯 😙ㅎㅎ

그리고 콜린스에서 커스텀한 인센스인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친구들이 선택하는 걸 도와줬는데 그때가 생각나서 멀리있는 친구들 생각도 나고... 괜히 뭉클해져요🥹

수납함에도 새로운 물건이 들어왔어요!!
요즘 손이 건조해서 피부가 벗겨지고 있더라고요 ㅠㅠ
저는 핸드 크림을 바르지 않는 사람이라 눈에 보이지 않으면 바를 일이 없어요. 자기 전 다이어리를 쓰기 때문에 다이어리와 함께 두면 '이때만큼은 바르겠다!' 생각해서 수납함에 넣었어요.
핸드크림을 바른 후 다이어리를 쓰니 은은한 향이 풍겨서 기분도 좋아지고 손도 촉촉해져서 만족합니다🍯
오늘은 뿌듯한 마음 안고 잠들 것 같아요~
16
2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