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멸치볶음!
Noah
2025.11.09 20:47
조회수 29
아침부터 배달기다리기 귀찮다는 이유로
뚠뚜니 남친은 밥 두그릇 반, 저는 반그릇..
멸치볶음 수분날리느라 오래걸렸는데
기특하게 옆에서 요리하도록 셋팅 다해주고
밥도 데울줄 알게 된(?) 남친 ㅋㅋㅋ
제가있으면 좀 게을러지나봐요.🤣
평소에 혼자있을땐 잘 하는데..
그래도 오늘은 열심히 도와줘서
기특하기도하고 고밉다고 칭찬도 해줬어요.
6
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