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코사지 꽃꽂이와 화사한 디너 💐🥗

디케✨
2025.11.09 20:46
조회수 50
울 아부지는 핵인싸시지요~~
칠십대의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 그리고 건강
거기에 넘사벽 사교력까지, 주변사람 넘치는 인기쟁이
울 교회에서도(대형교회), 지역 연합 모임에서도
한 자리 크게 차지하셨던 장로님이신데
장로 직분은 은퇴하셨으나 (사업은 아직 ing)
아직도 지역적, 전국적 각종 모임에 참여하시는 중인..
능력자
그런 아부지가 가끔 여러 모임에 다녀오시면
가슴에 꽂았던 코사지를 고이 챙겨 오시기도 하는
낭만 로맨틱가이~ (꽃다발도 자주 사오심)
그리하여, 오늘 저녁 우리집 식탁에 화사함 추가
예쁜 꽃은 어떠한 형태여도 예뻐요~💐
변신 후, 어여쁨 뭉탱이
요 녀석들이 변신 전, 코사지들 ㅎㅎ
다른 장로님들 가슴에서 빼서 버리시려는 거
달라했다며 챙겨오신 러블리 섬세함 ㅋㅋ
이쁘니들~
물꽂이 해두면 일주일은 더 즐길수 있는 어여쁨이지요~
주말 마무리 내 저녁메뉴는,
와일드루꼴라 곁들인,
아보카도 명란 닭가슴 덮밥 되겠습니다
고소고소 넘나 고소한 저녁~
화사 고소 좋아 굳~😋😘
예쁜 건 다시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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