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업과 노가다의 어디쯤

고귀한양파
2025.11.09 11:09
조회수 31
50X40cm도 배접하기 힘들어 큰 사이즈는 안해야겠다.
몇번을 맞추려고 왔다갔다했나 모르겠다..
이게최선이다....
이게 끝이 아니라 진짜 시작.....🕊️
어제 초배한 서랍장이 잘 건조되어 예쁜 흰색이 되었다.
아직 서랍은 못함..
깔린 신문 광고가 바스키아네...
의도하진 않았지만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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