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원한 짜이 호로록

빛은
2023.09.09 21:45
조회수 48
제가 좋아하는 카페가 여름 방학을 끝내고 다시 문을 열었어요!
날씨가 시원해서 느지막히 집을 나서 30분 정도 걸으며 주변 구경하며 갔답니다.

시원한 짜이를 주문했어요.
고규마 스틱을 주시는데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창밖을 보면 생각이 없어져요.
깊은 고민이 있을 때, 안정이 필요할 때 찾기 좋은 곳이랍니다.

인생 이야기 나누다 보니 해가 져서 노을 구경도 했어요.

카페 외관! 예쁘죠?
금, 토만 문을 여는 아주 프라이빗한 공간인데
추운 겨울에 또 긴 방학을 하기 때문에 가을에 열심히 방문하기로 약속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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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라떼둥이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2023.09.10 11:2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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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고즈넉하고 좋네요
2023.09.09 21:4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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