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레고랜드 방문~!

록사마
2023.09.09 10:30
조회수 122
레고랜드...
레고 덕후에겐 가슴을 울리는 웅장한 단어...
한국에 생긴다고 할 때부터 오픈 할 때 까지 가슴 졸이며 기다렸는데...
오픈하고 적당한 타이밍을 잡지 못해 지금까지 방문을 못했다가
여름 휴가 막바지에 시간을 내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최고의 타이밍을 위해 기다렸을지도...)

용산에서 ITX를 타고 내리니 바로 레고랜드까지 가는 셔틀이 있어서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원래 계획이 있었던게 아니라서 당일 표를 예약 했는데...
흠...당일 발권은 전혀 할인이 안되네요 ㅠㅠ
입장권이 성인 6만원입니다. (하루전에 네이버로 예약하면 5만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평일 기준으로요)
여튼 입장을 3시 반쯤 했는데 6시에 폐장이라고해서
진짜 부리나케 둘러보았습니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그날 너무 더웠어요 ㅠㅠ
완전 한여름 태양에 그늘도 별로 없고
식당은 절반이상 문을 닫았고...
그래도 열심히 구경을 시작했습니다.
레고 랜드니까요 ㅎ
먼저 둘러본곳이 미니랜드입니다.
한국의 곳곳을 레고 블럭으로 만들어둔 곳이었는데요
생각보다 멋있고 잘 만들었더라구요
다만 야외에 있다 보니 색이 바래거나
손상이 있거나 해서 좀 아쉽긴 했습니다.
실내에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미니랜드를 둘러보니
체력이 방전 ㅠㅠ
엄청 더운 날씨에 지친 몸을 이끌고 실내가 있는 곳을 찾아다녀봅니다
레고 랜드는 여러 테마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시티, 닌자고, 해적, 캐슬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가다보니 시티는 그냥 건너뛰고 닌자고 테마에서 어트랙션을 하나 즐겼습니다.
재미보다는 시원해서 좋았다는 ㅎㅎㅎ
해적은 그냥 구경하며 지나쳤는데..
시간과 체력이 있었다면 물총싸움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캐슬 테마에서는
드래곤 열차를 탔습니다.
놀이기구를 전혀 못타는 저와 아내가 야심차게 도전했는데...
수많은 꼬맹이들 사이에서도 소리지르는 사람은 우리 둘뿐...
다시는 탈 일이 없을꺼 같아요 ㅎ
아 그리고 유일하게 열려 있는 캐슬 식당에선 맛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는 ^^



그리고 기다리던 빅샵~!
우리나라에선 제일 큰 레고 샵이라고해서 큰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흠 하지만..가격은 정가...특별한 이벤트도 없고
좀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잘 구경했습니다.
6시 폐장을 하고 셔틀을 타고 다시 ITX를 타고 집에 잘 돌아왔습니다.
갑자기 가게된 레고 랜드였지만 정말 재미 있었어요 ㅎㅎ
하지만 다시 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
아 그리고 집에 와서 정신차리고 보니 이런것들이
손에 들려 있네요 ^^
고맙습니다 !!

저기 미니피규어는 BAM (Build A Minifigure) 라고 각각의 부품을 자기가 골라서
조합해서 살수 있는 제품에요
다른 레고샵보다 많긴 했지만...고르는데 쉽지 않았네요 ^^

즐거운 레고 랜드 여행~
다음에는 레고랜드에서 라이프집 오프모임을 기대하며~~
행복한 주말 되세요~!
레고 덕후에겐 가슴을 울리는 웅장한 단어...
한국에 생긴다고 할 때부터 오픈 할 때 까지 가슴 졸이며 기다렸는데...
오픈하고 적당한 타이밍을 잡지 못해 지금까지 방문을 못했다가
여름 휴가 막바지에 시간을 내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최고의 타이밍을 위해 기다렸을지도...)

용산에서 ITX를 타고 내리니 바로 레고랜드까지 가는 셔틀이 있어서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원래 계획이 있었던게 아니라서 당일 표를 예약 했는데...
흠...당일 발권은 전혀 할인이 안되네요 ㅠㅠ
입장권이 성인 6만원입니다. (하루전에 네이버로 예약하면 5만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평일 기준으로요)
여튼 입장을 3시 반쯤 했는데 6시에 폐장이라고해서
진짜 부리나케 둘러보았습니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그날 너무 더웠어요 ㅠㅠ
완전 한여름 태양에 그늘도 별로 없고
식당은 절반이상 문을 닫았고...
그래도 열심히 구경을 시작했습니다.
레고 랜드니까요 ㅎ
먼저 둘러본곳이 미니랜드입니다.
한국의 곳곳을 레고 블럭으로 만들어둔 곳이었는데요
생각보다 멋있고 잘 만들었더라구요
다만 야외에 있다 보니 색이 바래거나
손상이 있거나 해서 좀 아쉽긴 했습니다.
실내에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미니랜드를 둘러보니
체력이 방전 ㅠㅠ
엄청 더운 날씨에 지친 몸을 이끌고 실내가 있는 곳을 찾아다녀봅니다
레고 랜드는 여러 테마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시티, 닌자고, 해적, 캐슬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가다보니 시티는 그냥 건너뛰고 닌자고 테마에서 어트랙션을 하나 즐겼습니다.
재미보다는 시원해서 좋았다는 ㅎㅎㅎ
해적은 그냥 구경하며 지나쳤는데..
시간과 체력이 있었다면 물총싸움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캐슬 테마에서는
드래곤 열차를 탔습니다.
놀이기구를 전혀 못타는 저와 아내가 야심차게 도전했는데...
수많은 꼬맹이들 사이에서도 소리지르는 사람은 우리 둘뿐...
다시는 탈 일이 없을꺼 같아요 ㅎ
아 그리고 유일하게 열려 있는 캐슬 식당에선 맛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는 ^^



그리고 기다리던 빅샵~!
우리나라에선 제일 큰 레고 샵이라고해서 큰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흠 하지만..가격은 정가...특별한 이벤트도 없고
좀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잘 구경했습니다.
6시 폐장을 하고 셔틀을 타고 다시 ITX를 타고 집에 잘 돌아왔습니다.
갑자기 가게된 레고 랜드였지만 정말 재미 있었어요 ㅎㅎ
하지만 다시 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
아 그리고 집에 와서 정신차리고 보니 이런것들이
손에 들려 있네요 ^^
고맙습니다 !!

저기 미니피규어는 BAM (Build A Minifigure) 라고 각각의 부품을 자기가 골라서
조합해서 살수 있는 제품에요
다른 레고샵보다 많긴 했지만...고르는데 쉽지 않았네요 ^^

즐거운 레고 랜드 여행~
다음에는 레고랜드에서 라이프집 오프모임을 기대하며~~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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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유이
아닛.이런 곳이 있다니요-😮
2023.09.14 0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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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HIN
와...록사마님에겐 고향같은 곳이었을듯하네요.
애들과가면 손에 들고 오는게 더 많겠죠???아직 아이들이 모르니깐~~~저는 조금만 더 머르는척 있을께요 .ㅋㅋ
2023.09.10 23: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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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미니랜드 가보고 싶어졌어요 :)
2023.09.09 20:1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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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곰
저도 레고랜드 가보고싶은데 ㅠㅠㅠ😭 조만간 정말 다녀와야겠어요!
2023.09.09 16:1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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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쪼
애기들과 가야하는데 거리가 머내요ㅜㅜ
2023.09.09 15:3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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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레고랜드 가 보고 싶은데 짝꿍이 안 데리고 가 주네요. ㅜㅜ 록사마님 덕분에 랜선 레고랜드로 대리 만족했네요.
2023.09.09 11:4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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