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온 우주가 널 응원해.

키링쿡
2025.11.06 11:19
조회수 52
쪼매난 귀염둥이였던 내 아들이
갑자기 엄마 키보다 훨씬 커버리고 듬직해지고있어. 💛
엄마 뱃속에서 응애응애 태어났던 그 날은
너의 존재 만으로도 너무 소중해서 생생하게 기억나.
엄마는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이 제일 크단다. 가족들과 더 많은 추억 쌓고 언제나 너의 편이 되어줄게.
앞으로 다가올 너의 중학교생활도 응원할게.
자신감 갖고 즐겨보는거야.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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