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온 우주가 널 응원해.

키링쿡
2025.11.06 11:19
조회수 65
쪼매난 귀염둥이였던 내 아들이
갑자기 엄마 키보다 훨씬 커버리고 듬직해지고있어. 💛
엄마 뱃속에서 응애응애 태어났던 그 날은
너의 존재 만으로도 너무 소중해서 생생하게 기억나.
엄마는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이 제일 크단다. 가족들과 더 많은 추억 쌓고 언제나 너의 편이 되어줄게.
앞으로 다가올 너의 중학교생활도 응원할게.
자신감 갖고 즐겨보는거야.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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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ohan
2025.11.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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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론디아즈
2025.11.0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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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2025.11.06 21: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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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2025.11.06 20: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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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지0
2025.11.06 18: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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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5.11.06 18: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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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2025.11.0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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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혜17
2025.11.06 17: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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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15503
2025.11.06 17: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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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2025.11.06 16: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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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5.11.06 15: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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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0
2025.11.06 14: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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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yun
2025.11.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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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11.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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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빠앙
2025.11.06 14: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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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짱짱
2025.11.06 14: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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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스
2025.11.06 13: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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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una
2025.11.06 13: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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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빵순
2025.11.06 11: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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