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최애원두가 나왔고 어느새 겨울로.

페리테일
2025.11.06 00:04
조회수 57
우리의 최애 로스터리의 최애원두중 하나인 인도 아자드힌드가 나왔고
이 원두는 구수한 강냉이 맛이 납니다!!! 오오옷!!

그래서 저는 빠르게 커피를 내렸고

눈치백만 오랑씨는 커피마실준비하고 있으면 어느새 식탁에 올라와 같이 준비.

"후후 먹지는 않아!"

군밤도 같이 먹고 오랑이도 함께하는 어느 평범한 11월의 하루.
(오랑씨는 간식먹어!)
다음날 더 추워져서 보라요정님이
호떡을 구워주심.
하나는 기름둘러, 하나는 중국식 공갈호떡 느낌!
-
그리고 따뜻말랑한 11월되길 바라면서 올리는
배경회면.
10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황은정10
고양이도 간식도 따뜻하네요
2025.11.07 07:45
0
답글쓰기
쫀스
귀여운 오랑씨 잘보고 갑니다~~
2025.11.06 13:43
1
답글쓰기
woojin
최애 원두라니 기회가 되면 마셔보겠습니다!
2025.11.06 09:08
1
답글쓰기
실바니안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2025.11.06 07:57
1
답글쓰기
아울
오랑씨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고 있군요.
냐옹과의 티타임 좋네요.
2025.11.06 07:53
1
답글쓰기

파르펭
악 귀여운 냥이ㅜ 호떡도 요즘날씨에 넘 잘어울리는 간식이군여
2025.11.06 06:06
1
답글쓰기
하요쬬
커피 궁금해요^^ 고양이 귀엽!!
2025.11.06 01:23
1
답글쓰기
날라리김여사
오와 기여워용.커피도 맛이궁굼~~
2025.11.06 00:59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