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녁 준비 걱정 없어 좋아

룰루랄라5
2025.11.05 19:46
조회수 13
아이 간식으로 만두 줬는데, 6개가 3분만에 사라졌다. 그리고 또 하나 데워서 먹었다. 나도 얼른 1개 먹었는데, 쫀득하고 꽉차서 맛있었다.
허겁지겁 집에 오니 아이가 배가 너무 고프다고 해서 닭가슴살을 얼른 데웠다.
냉동 간편식과 전자레인지 없었으면 워킹맘은 어떻게 살았을까. 카레 2개 다른 종류로 돌리고, 닭가슴살 올려 먹었다.
매운맛은 양념치킨 같은 맛이 아닌 청양고추의 매운맛만 있는 느낌. 아이가 한 조각 먹었다가 물을 들이켰다. 자기는 오리지널이 맞는다나. 야들야들, 쫄깃쫄깃, 이건 닭다리살인가.
그렇게 먹고, 핫도그도 궁금하다며 입가심으로 먹겠단다. 머스터드 야무지게 뿌려서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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