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잠이 솔솔~~
강산sea!
2025.11.05 16:29
조회수 12
오전에 이마트부터 이마트 근처 다이소에 집에 오는길
재래시장에 들러 모과도 사고 귤도 사고 열무김치도 사서
집에 두손 무겁게 들고 왔어요
모과는 살 생각이 없다가 급발진해서 샀는데
오랫만에 모과차 담그지 뭐 하며 샀는데
채썰 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하네요
낼은 친한언니네 가니까 금욜에 하려구요
힘은 들어도 모과차 만들어두면 쓰임새가 많아서 좋으니까요
집에와서 근처 빽다방가서 아아 하나 사와서 마셨는데
잠이 쏟아져요 ㅜㅜ
저녁해야 하는데....
2만보 걸었다고 잠에는 커피도 소용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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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므므미미
2만보 대단하세요
2025.11.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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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노란사과
화이팅!
2025.11.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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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라지
채 썰면서 이걸 내가 왜 시작해가지고.. 하면서도 또 다 만들어서 용기에 담아두면 세상 뿌듯하잖아요! 저도 모과 보이면 사와야겠어요. 겨울 모과차 정말 좋죠
2025.11.05 16: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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