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반영 : 호수에 비친 가을🍂
마린블루
2025.11.05 00:31
조회수 45

고요한 물결 위에
바람 한 점 머물지 않고,
산자락 물든 단풍잎들이
천천히 호수에 몸을 기대네.
물빛은 하늘을 닮고,
단풍은 그 하늘을 물들이며,
가을은 어느새
호수 속에도, 마음 속에도
조용히 스며든다.
편안한 밤 되세요😴😪
23
2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