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째 가기 싫더라니...
강산sea!
2025.11.04 16:24
조회수 20
전... 꿈꾸면 잘 맞고 특히 제 주변에 본적이 한번이라도 있으면
태몽도 꾸고 뭔가 쎄하거나 이상한것도 잘 느끼는데
- 냥이 태몽 꾸는건 저밖에 없을듯 예전에 키우던 애
임신했을때 마리수까지 맞췄어요-
아까 면접보러 버스타고 가서 늦어져서 3시까지 간다 전하고
도착하긴 2시 35분 도착
면접 보기로 한 시간보다 5분 늦었고ㅇ사장님이 이해해 주셨던지라
면접보러 갔을때부터 괜히왔다 했는데 한분더 면접 보신 후 연락주신다 했는데
얼마 안되서 연락왔더라고요
다른분 채용 한다고
그럴수 있는거라 괜찮았는데
그런거 있잖아요 이미 정해놓고 한번 볼까 하는거
왠지 모르게 들어갈때부터 그런 느낌이 들어서 쎄했는데
차비쓰고 간게 괜히 갔다 싶어요
좀 있다 집에서 버스로 10분정도 떨어진 회센타
당일 알바 있어서 가는데
요기라도 잘 하고 오려구요
면접전에 이른 점심 먹었던건 속이 안좋아 다 넘겨서
집에 오늘길에 버스에서 내려 사온 붕어빵에 커피로
저녁 대신하고 다시 옷 입고 나가야겠어요
5시부터 10시까지 열심히 잘 하다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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