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의 마지막 밤에
기다림의 나무
2025.11.04 12:18
조회수 42
일 마치고 늦은 시간에 집에 왔는데
문 앞에 놓여져 있던 다정한 마음,
그리고 따스한 응원.
(📷 251031, 시월의 마지막 밤에.
단골 꽃집 책방 사장님의 선물)
포장이 넘 예뻐서 풀기 아까웠어요 ㅎㅎ
몸도 마음도 무척 지친 날이었는데..
너무 위로가 되었어요 ㅠ_ㅠ
이병률 시인님의 신간이 나왔더라고요 :)
친필 싸인본이라니.. 넘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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