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십 년을 써온 홍차잔

에헤라디야야
2025.11.04 10:00
조회수 23
아무 생각없이 샀다가 이십 년 넘게 써오고 있는 집안 유일의 홍차잔이다. 찻잔으로 쓰다가 물잔으로 쓰다가 막 썼다. 근데 문득 아랫면을 보게 되니 뜻밖의 단어가 보인다.
우리 고 앙드레 김 선생님이 디자인 하셨네?
어케 이런 일이! 이십 년 가까이 모르고 살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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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사랑나누미
정말 신기하고 놀랍네요.. 우와..
2025.11.0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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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와~! 세월속에
2025.11.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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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뜻밖의 발견이에요.!
2025.11.0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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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해
와 컵디자인도 하셨는지 몰랐네요
2025.11.0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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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오~ 귀한 발견이네요~ ㅎㅎ 디자인이 어쩐지~ 질리지 않고 20년을 써도 세련돼 보이는 마법!
2025.11.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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