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빵순이의 주말..
로아ㅎ_ㅈ
2025.11.02 00:28
조회수 45
나갈준비하다 아울님의 달력 교체 글을 보고 나도 얼른11월로 바꿔줬다.
내가 입터진 시즌에 더쿠도 빵을 먹고 있다니..
사실 나갈준비한게.. 빵사러가는길이었다 ㅋㅋㅋ
집에 돌아오면서 코코넛소금빵을 길거리에서 격파했고
집에와서는 치즈포테이토 베이글과 무화과 크림치즈 깜빠뉴를 처리한 후에
라면 한개같은 반개를 먹고
버터마들렌으로 입안을 달래주었다...
자정이 넘은 지금... 이 글을 쓰다 현타가 오네요.. 운동복 갈아입고 운동좀 하다 자야겠어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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