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까맣게 잊고 있었던 단풍빵..

2B
2022.10.27 15:00
조회수 190

aa님 글을 보다가 생각나서 저도 올려봅니당.. ㅋㅋㅋ
제 취향은 팥앙금이었어요!
팥이 진짜 맛있었는데 이 팥앙금이 꼭 창원에 있는(정확한 위치는 모르지만) 배민에서 어쩌다 가끔 시켜먹었던 '그집 단팥죽'이라는 가게가 생각나더라고요.
거기 진짜 팥빙수가 옛날 팥빙수처럼 맛있거든요.
팥도 그렇게 많이 달지 않고 좋은데.. 배달비가 비싸서...😂
아무튼 초코도 약간 파베 초콜렛 같은 외형에 맛도 좋았지만 제 입맛엔 팥이 더 맛있었습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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