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왓츠인마이백, 반찬의 성지 탐방 ㅋ

은꽃
2025.11.01 19:07
조회수 35
요즘 샐러드 사먹느냐고
반찬 및 과일을 파는 파머스를 못 다녀왔어요.
미팅을 완료하고,
10분거리에 반찬의 성지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일대 백화점 마트가 없고,
연구소 사모님들은 주방일을 악착같이 안하셔서
발달?했다는 반찬의 성지
규모는 큰 시장 규모이나
가격이 혜자이고 다양합니다.
일단 가게 이모님, 아버님들의 멘트가
"감사합니다 사모님~"
오시는 분들도 일반 가게랑 다르게
평균 60살 정도 이신거 같습니다.
시내에서는 4천원 정도의 반찬이
이곳은 모두 2천원, 3개 사면 5천원으로
가성비가 성심당급이네요.
공주의 부자떡집?도 유명해서 물어보니
가성비가 좋고 맛은 기본이라고 하네요
낮에는 조폐공사를 탐방했습니다.
그간 갖고 싶고 사고 싶었으나
다들 말려서 소유못한 꿈돌이 키링을 드디어
갖았습니다.
디자인센터는 모두 1등급 보안시설이라
직원들도 나와서 미팅한다는데,
안에 들어가서 종이,동전돈과 기타사업을 모두
보고 들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근처 화폐박물관까지 구경하고 싶었으나,
바쁜 주말일정으로 다음에 다녀와야 할거 같습니다.
=> 반찬은 주중을 풍요롭게 할거 같아요
=> 살 덜찌게, 갓뚜기 현미밥 소량과 함께
건강한 집밥생활을 준비하니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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