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돈까스로 저녁 마무리!

써니66
2025.10.31 21:32
조회수 37
늦게 온 아들은 역시나 밥!!!
쟁여놓았던 돈까스 두 장을 급 구워서 밥이랑,
끓여놓았던 어묵국이랑 함께 주니 한 그릇 뚝딱 비우네요.
그리고는 또 시험 공부하러 나가네요.
요즘은 스치듯 안녕이네요. ㅠ
7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바라는 대로...
시험공부 화이팅!!!
2025.11.01 16:30
0
답글쓰기

bandit83
어머 정겹고 따숩고 풍성한 한상~~ 사랑이 느껴집니당!! 🙏🏻
2025.11.01 04:17
0
답글쓰기
냥이멍이
그릇도 이뿌고~ 밥 챙겨주는 엄마의 맘도 이뿌고~
2025.11.01 00:17
0
답글쓰기

거니
넘 예쁜그릇에 정성가득한 식사네요♡
2025.10.31 23:41
0
답글쓰기
●가온●
예쁘게 세팅하셨네요
2025.10.31 23:28
0
답글쓰기
행복하장
와 넘 멋진 요리솜씨시네요. 다 맛있어보여요. 저도 순삭할것 같아요>0< 돈까스 군침흘리다가 가요. 불금되세요:)
2025.10.31 22:40
0
답글쓰기
밖은시러핑
같은 식사라도 귀엽고 정성스레 담기면 너무 맛있어보이더라구요🤤 시험 응원합니다-! 밥심으로 파이어🔥
2025.10.31 22:33
0
답글쓰기

빛은
귀여운 식기가 눈에 띄어요!
2025.10.31 21:41
0
답글쓰기
나는빽빽이
와, 딸 자리 없나요
2025.10.31 21:33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