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소박한 취미 생활
구은정
2025.10.31 19:42
조회수 27

얼마전, 유리 서버를 깨먹었다. 비몽사몽한 순간에 손에 힘이 가해지면서 와장창. 이제 먹을게 없어 유리까지 먹는구나. 아... 😑

손수건을 샀더니 책이랑 노트가 따라왔다.
?!
책을 구입했더니 손수건과 노트가 생겼다. 책 내용은 싱그러운 레몬을 씹어먹는듯한 그런 느낌. 뭔가 침샘을 자극하는데 기분좋게 와인을 홀짝이듯이 취기가 올라오는것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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