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명상냥, 호박차, 그리고 묘르신들
후추냥
2025.10.29 09:55
조회수 122
오늘은 명상냥, 호박차와 함께 명상!
호박차는 조청같은 달콤함이라고 해서 궁금했는데
단 맛이라기 보다는 조청같은 진한 향이 난다.
입 안에 아주 오래 맴도는 중.
비우는 명상은 어려우니
호박차를 음미하며 차분하게 생각하기...
오늘은 가래떡 구이에 조청을 찍어먹....
이게 아닌데 🫠
지붕 열어 호박차 채워주고
문(?)단속!
금새 우러나기 시작😗
명상냥과 코코의 만남
명상냥과 루이의 만남
자는거 아님
명상중임
나는 생각하는 냥
고로 존재하는 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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