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한기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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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5.10.29 09:29

조회수 14


아침 7시에 운동 나가 걷다 8시 10분 넘어

집 도착

추워서 9700보 좀 넘게 걷고 들어왔는데

손이 굳어서 뜨뜻한 물에 손  담갔으나

몸에 스며든 한기는 아직도 안 사라지네요 ㅜㅜ





장갑도 끼고 매일 걷는 산책로는 겨울 옷 입을

준비하고 있어서 인지 쓸쓸함이 느껴졌는데

2시간 지난 지금은 푸른 하늘에 가을이다잉~!

하는 모습


1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잡다박물관

포근포근한 장갑의 계절이 왔네요~~

2025.10.29 11: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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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상쾌한 하루의 시작이네요!

2025.10.29 10: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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