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한기가 가득
강산sea!
2025.10.29 09:29
조회수 11
아침 7시에 운동 나가 걷다 8시 10분 넘어
집 도착
추워서 9700보 좀 넘게 걷고 들어왔는데
손이 굳어서 뜨뜻한 물에 손 담갔으나
몸에 스며든 한기는 아직도 안 사라지네요 ㅜㅜ
장갑도 끼고 매일 걷는 산책로는 겨울 옷 입을
준비하고 있어서 인지 쓸쓸함이 느껴졌는데
2시간 지난 지금은 푸른 하늘에 가을이다잉~!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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