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명상속 추억🐴
까망맘🖤
2025.10.29 01:10
조회수 70
명상을 하다 보니 🐎 말이 떠올랐어요
3년전 1월달에 제주도를 갔었어요
12월의 싼타모자를 추워서 벗지못했던 하루방들이 절 반겨주었죠
전 🐴말을 좋아해요
당나귀도 좋아하구요
말타는것도 좋지만 말 눈이 너무 이뻐서 보는걸 더 좋아해요
이 귀여운당나귀에게 맘을 뺏겨서 한참머물렀었네요
우유도 먹여주고 쓰담도 해주고 너무 귀여웠는데
쯉쯉쯉 얼마나 힘차게 잘 먹던지 생생한 기억이네요

그때 바닷가에서 🐎말을 타고 힘차게 달리던 멋진분을 넋놓고 봤었죠
말도 보고싶고 또 여행이 가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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