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상의 한켠, 나의 책상
다슈니
2025.10.28 21:29
조회수 66
어제 바람 맞으며 등산을 다녀왔더니, 갑자기 목이 따끔거리더라고요.
그래서 일찍 누워 푹 쉬려고 했는데, 잠이 오지 않아 다시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라이프집 오늘의 미션이 데스크테리어 자랑하기인 걸 보고, 살짝 스탠드를 켜고 책상 사진을 찍어봤답니다.
조명이 밝지 않아서 조금 어둡지만, 제 작은 취향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는 공간이에요.
오늘은 오랜만에 책을 펼쳐두고, 코바늘로 키링을 만들었어요.
피자, 후라이팬, 돌맹이까지, 귀여운 삼총사 완성!
오늘 밤 푹 자고 일어나면 목 아픈 것도 싹 나았으면 좋겠어요.
모두 따뜻하게 이불 속에서 푹 쉬시고요,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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