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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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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2025.10.27 20:15

조회수 18





일주일의 상해여행을 마치고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국보다 따뜻하다고 해서 얇은 옷 위주로 가져갔는데 바람이 많이 불더라고요. 특히 해가 지고 나면 아주 아주 추웠어요. 

그래서 지금 감기에 걸리기 일보 직전인데 약으로 틀어막고 있는 중입니다. 아침부터 좀 으슬으슬했는데 따뜻한 차를 마시고 땀이 날 정도로 두꺼운 옷을 입고 출근 했더니 아직까지는  괜찮아요. 심지어 아침보다는 상태가 더 나아진 것도 같습니다.

상해 여행은 피크민이 안되는 것 빼고는 다 만족스러웠어요. 환전 해둔 위안화도 아직 많이 남아서 조만간 또 가게 될 것 같기도 해요. 무비자 계속 해줬으면 좋겠네요.


사진은 상해 면세점 쇼핑백인데 정말 너무너무 촌스럽고 중티 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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