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 근처 카페☕️🧶
다슈니
2025.10.27 16:42
조회수 46
저에게 처음으로 뜨개질을 가르쳐준 언니와 함께, 뜨개 카페 메리노에 다녀왔어요.
평일 방문 시 뜨개실을 선물로 주신다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 갔어요.
커피 가격도 부담 없고, 공간이 넓고 아늑해서 평일엔 조용히 앉아 뜨개질하기 딱 좋은 곳이에요.
앞으로 종종 들르게 될 것 같아요. ☕🧶
사진 속 뜨개 한복은 언니가 떠온 선물이랍니다. 🥰💝
점심을 든든히 먹고 나서는 산책 삼아 쎄비하우스에도 들렀어요.
이곳은 뜨개용품을 판매하는 스토어이자, 뜨개에 몰입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다양한 실과 도구들을 구경하며, 다음엔 어떤 걸 떠볼까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참 즐거웠어요.
정말 뜨개로운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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