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앙버터 소금빵 전도사, 동네카페투어
브라이트진
2025.10.27 14:29
조회수 143
제 서식지 근처에 맛있는 것들이 있으면
한번씩 주변에 맛보여줍니다.
에그타르트 집 , 앙버터 소금빵집이 유명해요.
그리고 정통프랑스 유학파 파티쉐님이 하시는 디저트집도 있는데 여긴 7년전 개업할때 한번 가보고
두번은 못갔었어요. 너무 비싸서요 ㅎㅎ 그 뒤론 갈 엄두를 못냈네요. 크리스마스즈음엔 하나 사먹어볼까 해요. ㅎㅎ
그리고 아래 그림은
금요일 점심시간
제가 주말에만 허용한 (금요일도 포함 ㅋㅋ) 커피 타임을 가지러 혼자 회사 근처 카페 방문해봅니다.
오 핑크 사슴 ㅎㅎ
기독교랑은 전혀 인연이 없는채로 성당에 발을 디딘지라 의미를 찾고 싶어서 이런저런 활동들을 해봅니다.
수녀님, 신부님, 봉사자님 등등 다정한 분들덕에 팅겨나가지 않고 잘 자리는 잡았으나. 좀 더 알고 싶더라고요.
그저 시간만 흘러서 맹목적으로 믿는것도.. 썩 맘에 들지 않아 청년들 틈에 껴 노익장을 발휘하며 공부를 해봅니다.
확실한 것은 그 야만의 구시대에 어찌보면 동물보다 못한 취급을 받았던, 어린이 여자들을 동등하게 대했다는 이야기는 큰 감동이었어요.
그나저나 추워요.
평일 밤 10시, 추운 가을겨울에는 집에 틀어박혀야하는데 산만디 대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은 좀 버겁긴합니다~~~
차량용 방향제입니다 ㅎㅎ
베트남 댕겨온 친구가 이것저것챙겨왔네요 ㅎㅎㅎ저 거북이는 줄자랍니다. ㅎㅎ
전 이런거 너무 좋아요. 아기자기
저의 아지트 카페에서 만나서
짧은 상봉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
오마나 저도 드디어 샤넬! ? ㅋㅋ
코스메틱입니다.
아는 동생이 이것이 발림성이 좋다고 주더라고요. 한번 발라봐야겠어요.
일요일 식욕대 폭발!!!
하지만 양껏 먹진 못하죠 ㅋㅋ
그래도 조만큼씩이라도 먹을 수 있어서 행복!!
땡모반 좋아하는데 저거 꽤 맛나더라고요~!!
올여름에 수박쥬스를 원없이 못먹어서 아쉬웠는데
저 음료라도 한번씩 사먹어야겠어요~

다 각자 타인에게 말못할 짐들을 안고 살죠~
들여다보기전엔 모르는거 같아요.
그 사람안에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저 또한 겉으로는 평범해보일거니까용~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나이가 들거나 마음이든 육체든 고통을 겪어본 사람들은 이해의 폭이 생기는 것 같아요.
자식을 키우는것도 마찬가지일거 같고요.
초초초 예민하고 까탈스러웠던 저도 이전 저에 비해선 많이 둥글어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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