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는 중인 가을 잠시 멈춤!
슬로우워커
2025.10.26 22:20
조회수 34
현생의 업에만 충실히 살다보면
나를 놓치고
나의 생각을 보살피지 못하다
가을을 울적하게 맞이하게되죠.
지금 당신은 어떠신가요?
매일의 안부를 물어주는 시와 더불어 필사까지

이 문구를 읽으실 때
누군가가 떠오르는지요
슬프더라도 많이 사랑하는 가을을 보내려합니다.
그러한 2025년의 가을을 모아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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