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0.23)가을도 곧 안녕
사유의 공간
2025.10.23 23:03
조회수 55

가을맞이 한다고 간절기용침구로 교체한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이제 잠자리에 들면 제법 찬 기운이 느껴지더라고요.
온열매트가 문득 그리워지는..ㅎㅎ
근 10여 년 함께 했던 온수매트를 재작년인가?(갑자기고장 나는 통에🤣🤣) 보내주고 나선 작년 겨울은 두툼한 침구로 그럭저럭 버텼었는데 올핸 하나 장만해야 할까봐요.
가볍고 보관 편한 탄소매트 고민중입니다😊
월동준비 어떻게들 하시나요 :)
6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