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0.23)가을도 곧 안녕
사유의 공간
2025.10.23 23:03
조회수 90

가을맞이 한다고 간절기용침구로 교체한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이제 잠자리에 들면 제법 찬 기운이 느껴지더라고요.
온열매트가 문득 그리워지는..ㅎㅎ
근 10여 년 함께 했던 온수매트를 재작년인가?(갑자기고장 나는 통에🤣🤣) 보내주고 나선 작년 겨울은 두툼한 침구로 그럭저럭 버텼었는데 올핸 하나 장만해야 할까봐요.
가볍고 보관 편한 탄소매트 고민중입니다😊
월동준비 어떻게들 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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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까망맘🖤
전 전기요를 깔고있어요 바닥이 뜨끈한게좋아요 탄소매트는 사셨겠죠 ☺️소품하나하나 침실이 너무 이뻐요🩷
2025.11.06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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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
저는 세탁이 가능한 온열매트? 를 구매해서ㅜ잘 쓰고 있어요
2025.10.3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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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e
이뻐요
2025.10.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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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넘 짧은 만남에 이별을 말하기엔 넘 미련이 남습니다 :)
공간 아늑하니 이 가을과 넘 잘 어울려요...
조금 더 있다 헤어지면 좋겠습니다
2025.10.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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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공간이 너무 예뻐요
2025.10.2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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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3
겨울이네요
2025.10.2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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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난방텐트 추천합니다!!
2025.10.2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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