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묘르신
후추냥
2025.10.23 16:33
조회수 886
책 읽는 중에 어린이가 하교해서
간식 먹으면서 이야기하다 돌아오니
묘르신들이 자리 차지하고 쿨쿨😴😴
해가 좋아 혹시 쉬러 올까 싶어서
담요도 안쪽 털 부분으로 접어서 올려놓고 갔는데
역시는 역시 역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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