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밤의 풍경
열말
2023.09.04 22:00
조회수 65

가로 길이 2m 짜리 넓은 책상인데
냥이들 세마리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쪽 구석탱이에 찌그러져서...

책을 읽고 있어요.
지난 달에 샀던 2mm 짜리 펜코 샤프는
책 읽을 때 줄 긋는 용도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오늘은 특별히 빈 노트에 책 내용을 정리하며 읽어 봅니다.
좀 어려운 책이라서요.
어렵지만 어려워서 재밌는 책이요.
지적 허영심(?)을 채워주며
뇌에 스파크가 파바박 튀게 해주는 책을 좋아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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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son
전 책에 메모하면서 읽는게 힘든데(책 쫙 펼쳐서 읽는거 못하는 사람🙋🏻♀️) 나중에 다시 읽을때 메모나 줄친거 보면 더 좋을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ㅋ 냥냥이들이 열말님과 함께 있는게 좋았나봐요!! 뭐만 하면 기웃기웃 모여드는 냥이들 귀여워요!! ✨😊
2023.09.0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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