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크리스마스에 진심이에요.
햇살의화양연화
2025.10.21 09:24
조회수 134
저는 지금까지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사실 집꾸미기를 시작하시는 얼마 안됫어요.
집꾸미기를 시작한 이유가 바로 크리스마스에요.
트리를 꾸미고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일이 이렇게 즐거운지 몰랐었는데,
무슨 바람이 불어 남편이랑 고터에 가서 트리를 하나 사오고는 집꾸미기 덕후가 되었어요.
중년이지만 크리스마스에 진심이 되어 11월부터는 트리를 꺼내고 매일밤 마음이 살랑살랑, 콧바람을 흥얼흥얼 거린답니다.
11월이 생일이라 트리앞에서 생일파티하며 사진 추억도 꼭 기록하고 있어요.
트리앞에서 있는 시간이 젤 행복해!를 외치며 보들보들한 이불 덮고 귤까먹고 있으면 그리도 즐겁네요.
올해는 어떤 크리스마스 무드를 꾸미고 즐길런지~
벌써부터 심장이 벌렁벌렁~ 들썩들썩 거리네요~
61
5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