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누받침을 만들면서
인미로
2025.10.20 17:14
조회수 60
비누받침 1과2를 만들어봤습니다.
1은 구멍이 뚫려있어 흔한 습식 환경에 사용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비누받침을 만들면서 가장 먼저 고민한것.
문제.물과 비누 기물 이 세가지가 만나 비누가 무르는 것.
그리고 산업디자이너들은 어떻게 해결하려했고 어떻게 결과를 냈는가? 에서 시작했습니다.

볼록 튀어나온 것이 비누와 받침사이 공극을 만들어 줍니다.
물빠짐통은 관리가 귀찮고 방치 시 비위생적입니다.
저는 여기서 디자인으로 기능과 미를 챙겨야 합니다.
1. 오목함으로 공극을 만들기

살짝 오목하게 들어간 형태로 볼록볼록 한 것들을 지울 수 있었습니다.
2. 기울기
저는 앞에 기울기로 1차적인 물의 흐름을 만들어줍니다.

물유도를 돕는 기울기는 아름다울 미도 챙길 수 있었습니다.
3. 구멍

아주 살짝 기울어진 형태에 끝엔 구멍이 뚫려 배출을 돕고 물 빠짐 홈을 디자인으로 돋보일 수 있게 고민해보았습니다.


다음 게시물은 비누받침 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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