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양이일기4
냐옹~~
2025.10.20 09:41
조회수 27
저 구멍으로 들어가면 아이 꺼내기가 너무 힘들어서 아예 막았어요(약 먹고 연고 바르기 싫어 도망감)
아침에 약을 먹이고 연고를 발라주고 넥카라를 해주고 출근했어요
퇴근하고 들어가니 스스로 넥카라를 캣타워에 벗어버리고 신난 모습으로 달려오더라구요
홈캠설치를 끝내고 마음은 안 좋지만 다시 약을 먹이고 연고를 발라주고 넥카라를 해줬습니다
이젠 맘을 단단히 먹고 다 나을때까지 넥카라를 벗겨주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한 날입니다(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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