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밥 해주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 사람이 만드는 집밥29
hispagirl
2025.10.18 13:33
조회수 33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오후에는 간단히 물국수를 사먹어야 하는데...
어쩌다보니 집밥으로 준비
- 엄마가 준 디포리와 다시마 넣고 끓인 육수를 준비
- 매운고추 송송 썰어서 다진마늘, 집간장, 양조간장, 참기름, 고춧가루 그리고 손바닥으로 비벼서 부순 참깨 섞은 양념 간장 준비
- 냉장고에 있는 버섯, 당근, 양파, 호박 대충 썰어서 볶아서 준비
예쁘게 채썰여야지 했는데 오늘도 바쁜 마음에 대충대충
엄마가 챙겨준 김치3총사와 도라지부침과 함께 한끼
뚝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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