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행계획들

Lui
2025.10.17 20:01
조회수 9
10월 상하이 (당장 다음주... 어 3일 남았네?캬핳)
11월 칭다오
12월 방콕
상해는 여러번 갔는데 칭다오는 처음입니다.
진에어 세일할 때 암 생각없이 제일 싼 날짜 잡았더니
짐없이(위탁 0kg, 기내용만 가능) 왕복 75,600원!
벌써 기대됨...!
아무것도 못사오니까 가서 맛있는 거 많이 먹어야지라고 다짐하는 다이어트 중인 Lui
방콕은 또 갑니다
태국 다른 도시 빼고 방콕만 세도 진짜 최소 30번은 간 듯
태국 너무 좋아요 태국 사랑해 방콕 최고 방콕에서 살고 싶다 진짜
이번에는 엄마 모시고 갑니다.
엄마도 태국을 여러번 다녀오시긴 했는데 모두 다 골프여행
= 리조트 바깥으로 안나감 = 한식만 먹음
우리 엄마 편식쟁이... ㅎ
가서 뭘 먹어야 할 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엄마 안드시는 것 : 닭, 타이티, 치즈, 붉은살 생선, 모든 향신료, 햄과 같은 가공육류, 푸팟퐁커리도 안드시더라.... 그 외 모든 처음 보는 음식 ㅋㅋㅋㅋㅋ)
괜찮아요 태국에는 한식당이 많으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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