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양이일기3
냐옹~~
2025.10.15 11:12
조회수 34
이번엔 폭신한 넥카라를 구매해서 씌윘어요
어찌나 마음이 안 좋은지
차도가 없어서 결국 씌웠는데
문제는 저예요
결국 또 벗겨주는 거예요
큰 맘 먹고 넥카라를 해주고 출근했어요
온갖 걱정이 밀려오는거예요
화장실도 못가는게 아닌가 물도 못 먹는게 아닌가 어디에 넥카라가 걸려 움직이지 못하는건 아닐까 너무 신경이 쓰여 결국 홈캠을 구매했어요
다 내 탓 같아 마음이 계속 안 좋았어요(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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