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양이일기3
냐옹~~
2025.10.15 11:12
조회수 46
이번엔 폭신한 넥카라를 구매해서 씌윘어요
어찌나 마음이 안 좋은지
차도가 없어서 결국 씌웠는데
문제는 저예요
결국 또 벗겨주는 거예요
큰 맘 먹고 넥카라를 해주고 출근했어요
온갖 걱정이 밀려오는거예요
화장실도 못가는게 아닌가 물도 못 먹는게 아닌가 어디에 넥카라가 걸려 움직이지 못하는건 아닐까 너무 신경이 쓰여 결국 홈캠을 구매했어요
다 내 탓 같아 마음이 계속 안 좋았어요(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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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까망맘🖤
ㅋㅋㅋ 기분안좋아보이는 눈빛 넘 귀엽네요 앞발이 멀어지면 살찐거라든데 🤣 냥이들은 뚱뚱해도 넘 이쁘긴해요
2025.11.2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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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걱정스런 마음 이해가 갑니다. 얼른 낫길 바랍니다.
2025.10.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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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고양이다
오구구 넥카라가 싫은건지 집사를 째려보네요.. 호고곡 ㅜ
2025.10.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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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저도 저희 애 넥카라 씌워주곤 나와서 계속 홈카메라보고ㅠ 위한다고 해준거지만 불편해하니 마음이 더 아파요ㅠ아이야 아프지마!긁지마ㅠㅠ
2025.10.1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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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콤
기분이 안좋아보이네요 ㅜ
2025.10.1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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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로로롱
아이구ㅠㅠ
2025.10.1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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