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간식도 소풍나온 것 처럼~

키링쿡
2025.10.14 23:17
조회수 39
추석연휴 휴유증은 저희 아들도 느끼고 있어요. 🥱
늦게자고 늦게 일어났던터라 아침 등교시간을 힘들어하네요. 오늘은 더구나 늦게 끝나는 날이자 방과후수업도 하고 와야해서 미리 런치박스에 간식을 만들어 담았어요.
트레이탄 바디 용기에는 바질토마토베이글샌드위치담고 디바이더 내컵에는 각각 과일요거트와 파로오크라김밥을 담았어요. 😘 야무지고 맛깔나게 먹는 입이 왜케 귀여운지 내일 간식은 뭐냐는 아들 말에 메뉴 고민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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