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사 초보며느리
햇살의화양연화
2025.10.14 22:16
조회수 35
유일하게 내편인 남편이 바라는 아버님 제사,
원래 미사만 지내면 되는데 남편이 하고 싶어해서 제가 하고 있어요.
추석에 제사가 있어서 겸사겸사 전냄새 풍기며 제사상 차리는데 대부분은 남편이랑 재래시장가서 사오곤 하네요.
이번 연휴는 길어서 나물도 만들고 전도 부치며 기름냄새나는 연휴를 보냈네요.
그거 아세요?
내년 추석은 금토일 3일이래요.
내년엔 추모공원가서 아버님께
인사드려야할 것 같네요.
올해는 맛있게 드시고 가셨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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