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사 초보며느리
햇살의화양연화
2025.10.14 22:16
조회수 41
유일하게 내편인 남편이 바라는 아버님 제사,
원래 미사만 지내면 되는데 남편이 하고 싶어해서 제가 하고 있어요.
추석에 제사가 있어서 겸사겸사 전냄새 풍기며 제사상 차리는데 대부분은 남편이랑 재래시장가서 사오곤 하네요.
이번 연휴는 길어서 나물도 만들고 전도 부치며 기름냄새나는 연휴를 보냈네요.
그거 아세요?
내년 추석은 금토일 3일이래요.
내년엔 추모공원가서 아버님께
인사드려야할 것 같네요.
올해는 맛있게 드시고 가셨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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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까망맘🖤
우와 잘차리셨네요 아버님이 맛있게 드시고가셨겠어요 🥰
2025.10.1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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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
제사는 정성이죠 ^^ 저흰 종가집이라 제사가 음청 많아요
2025.10.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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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남편분이 복이 많으셔요~* 훌륭한 부인을 두셨네요.
2025.10.15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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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정성과 마음이 가득담긴 상차림에 아버님께서도 흐뭇하셨을것 같네요💕
2025.10.1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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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마음이따뜻해집니다.예쁜마음 며느님이시네요
2025.10.1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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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정성이 가득한 상이네요. 마음으로 드리는 제사라 아버님도 흐뭇하게 지켜보셨을 거예요. 긴 연휴 고생 많으셨어요 :)
2025.10.1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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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어머나 효부~~!!! 복 많이 받으세요~!!!
2025.10.1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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