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쉽지않은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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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106

2025.10.14 21:57

조회수 11


늦은 나이에 결혼과 두번의 출산

분명 애가나왔는데 몸무게는 안줄어드는건 왜일까요ㅠ

7살된 아들이 부쩍 엄마의 외모지적을 하기시작했고

남편이 그랬다면 신경도안썼을건데

아들이 계속 그러니 그래 빼보자!!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7월에 시작해서 오늘까지 11키로감량 했구여

2시간 운동하고 식단은 딱히 안하고

집안일에 육아만해도 어질어질한데

식단까지하면 짜증만 늘거같은...^^;;

그래도 길고긴연휴까지 이겨내며 오늘 드디어 11키로 감량 성공에 혼자 뿌듯했어요^^ㅋ

아직 10키로이상은 더 빼야하지만

조급하게 생각말고 지금까지해온대로만 이어갈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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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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